밀양시, 주민 저항 속 송전탑 농성장 3곳 철거 편상욱 기자 Seoul 작성 2014.06.11 12:3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경남 밀양시가 오늘(11일) 새벽 6시부터 부북면 장동 마을 송전탑 반대 주민 농성장 철거에 나서 5곳 가운데 3곳을 철거했습니다. 철거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강하게 저항하면서 수녀와 주민 등 5명이 다쳤고, 59살 배 모 씨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밀양시 측은 오늘 오후에 나머지 2곳도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그날' 이후 잠 못 드는 주민들…"온몸 떨려" 공포 극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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