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항의' 靑 향하던 집회 참가자 69명 연행 조을선 기자 Seoul 작성 2014.06.11 07: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세월호 참사를 책임지라고 요구하면서 청와대로 향하던 집회 참가자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이들은 6·10항쟁 27주년을 맞아 청와대 근처 61곳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지만 모두 금지 통보를 받자 삼청동 총리공관 앞에서 집회를 연 뒤 청와대로 행진했습니다. 행진을 막는 경찰과 충돌하면서 대학생 24살 최 모 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69명은 연행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바다 위 과자로 연명…부유물 매달려 나흘 버틴 생존자들 동영상 기사 "AI인 줄" 인천공항서 승객들 전력질주…직원들 부상 유튜브 라이브 보다 '어?'…시청자가 급히 신고했지만 사망 신발장 문짝 뜯어내 들고 다니며 "근무했어요"…요양사 최후 800억대 자산가 청산염 사망사건…예비 며느리, 왜 무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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