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공무원, 부하 남편에게 흉기 찔려 숨져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4.06.02 11:42 조회 조회수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아내와의 내연관계가 의심되는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2살 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오늘 새벽 아내의 상사인 양평군청 소속 공무원 55살 김 모 씨를 집으로 부른 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직후 자수한 최 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아내와 내연관계가 의심되는 문자 메시지를 보고 우발적으로 이런 짓을 벌였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새벽에 갑자기" 순식간에 불어난 물…밤새 또 쏟아진다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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