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찜질방서 담뱃불 추정 화재…대피 소동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4.06.02 09:24 조회 조회수 오늘(2일) 새벽 5시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의 한 찜질방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화장실 등을 태우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화장실 휴지통에 버린 담뱃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