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늘(27일) 오후 3시를 기해 김포·고양·파주·양주·동두천시, 연천군 등 서북권역 김포·고양권 6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존주의보는 권역내 한 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발령됩니다.
김포·고양권 내 최고 오존농도는 동두천시 보산동이 0.123ppm을 기록했습니다.
권역 평균 농도는 0.095ppm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가급적 야외 활동과 승용차 운전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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