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유병언 씨와 아들 대균 씨의 밀항에 대비해 해양경찰서별로 밀항 단속 전담반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청은 유 씨 부자가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으로 밀항할 가능성에 대비해 전담반을 편성해 항구와 포구 순찰을 강화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경청은 유 씨 부자 검거 경찰관에게는 1계급 특진을 부여할 방침입니다.
해경, 유병언 밀항단속반 편성…검거 때 1계급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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