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휴대전화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미국 고객 만족도 평가 홈페이지는 올해 휴대전화 제조사 7곳을 평가한 결과 삼성전자가 100점 만점에 81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가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애플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 시장에 나온 2007년 이후 처음입니다.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애플은 올해는 79점에 그쳐 2위를 기록했고, 모토로라가 77점으로 3위였습니다.
미국 고객 만족도 평가는 미국 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품을 직접 사용한 고객이 평가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고객 만족도 평가 지푭니다.
올해 만족도 평가는 최근 1년 안에 제품을 산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온라인과 전화 설문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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