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 포토] 꼭 맞잡은 두 손으로…바다 향한 기도

[현장 포토] 꼭 맞잡은 두 손으로…바다 향한 기도

세월호 침몰 사고 27일째인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서 기독교 신도들이 손을 맞잡고 바다를 향해 기도를 하고 있다.

[현장 포토] 세월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