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인당 GDP 2만4천 달러…세계 33위 기록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5.12 12:1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일 인당 지디피, 즉 국내총생산이 세계 33위로 5년 전보다 여덟 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MF의 세계 경제전망 자료에 따르면 GDP를 인구로 나눈 1인당 명목 GDP는 지난해 우리나라가 2만 4천 329달러로, 세계에서 33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11만 423달러였고 노르웨이 10만 318달러, 카타르가 10만 260달러 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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