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오석 "세월호 피해 가족 생계 지원 최선 다해야"

현오석 "세월호 피해 가족 생계 지원 최선 다해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월호 참사로 피해를 본 가족의 생계 지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최우선으로 피해자 가족 생계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면서 이번 사태의 파급효과로 고통받는 업종이나 영세업체도 꼼꼼하게 점검해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부총리는 또한 "경제는 물론이고 사회에서도 국민 활력이 상실돼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며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국민 입장에서 최선 다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