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이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부자의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10억파운드, 우리 돈 1조7천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런던 주민은 모두 72명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거주하는 억만장자가 48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으며, 미국 뉴욕이 43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밖에 미국 샌프란시스코가 42명, 로스앤젤레스 38명, 홍콩 34명 등이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도시로 손꼽혔습니다.
"세계에서 갑부가 가장 많은 도시는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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