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빈집서 7천만원대 화투판 벌인 14명 검거 류희준 기자 Seoul 작성 2014.05.10 10:17 조회 조회수 경남 고성경찰서는 거액의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7살 김 모 씨 등 남녀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9일) 오전 고성군 개천면의 농촌 빈집에서 7천만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박자금 1천9백만 원을 현장에서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도박판을 개장해 도박꾼들을 불러모은 김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희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8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동영상 기사 64시간 근무에 24시간 대기…마지막 전공의가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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