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8시 43분 전남 담양군 대덕면 한 식당 증축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강모(58)씨가 무너진 벽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강씨는 욕실과 화장실로 쓰일 공간의 벽면에 타일을 붙이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벽이 무너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담양=연합뉴스)
식당 증축공사 현장서 무너진 벽에 깔려 근로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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