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끝난 뒤 첫 날인 오늘(7일)은 낮기온이 오르면서 따뜻한 봄날씨를 되찾겟지만 아침에는 여전히 선선해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22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요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서울.경기와 강원영서중북부, 충남서해안은 밤 늦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강원영동과 영남 곳곳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어서 산불 등 대형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서해중부먼바다에서 2에서 3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에서 2.5m로 일겠습니다.
점차 따뜻한 봄날씨 회복…밤부터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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