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1시 20분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 방향 계양 나들목 부근에서 43살 임 모 씨가 운전하던 2.5톤 트럭과 5톤 트럭이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임 씨의 트럭이 전복됐고, 운전자 임씨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처리 과정에서 30여 분 동안 1개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임 씨의 트럭이 앞서 가던 55살 김 모 씨의 트럭을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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