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대피시키다 숨진 고 남윤철 교사 의사자 추진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4.05.02 12: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청주시는 세월호 침몰 당시 마지막까지 배에 남아서 제자들을 대피시키다가 목숨을 잃은 고 남윤철 안산 단원고 교사에 대해 의사자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 교사의 부모는 어제(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의사자 지정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청주시는 다음 주쯤 충북도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지정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여름 휴가 앞두고 항공료 '뚝'?…얼마나 싸지나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주성치가 감독?…한국 여자 비하하나"…논란 장면들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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