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 포토] '다이빙 벨' 점검하는 이종인 대표

[현장 포토] '다이빙 벨' 점검하는 이종인 대표
25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다이빙 벨을 점검하고 있다.

이 대표는 오늘 중으로 다이빙 벨을 투입하기로 해경과 협의를 마쳤다고 말했다./연합




다이빙벨 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