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시장서 정부군 공습으로 30명 사망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4.04.25 16: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시리아 정부군이 현지시간으로 어제(24일) 반군이 장악한 북부 알레포의 한 시장을 공습해 30명이 숨졌다고 활동가들이 전했습니다. 영국에 있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날 오전 알레포의 아타레브 마을에 있는 청과물 시장을 정부군 전투기가 공격해 30명이 목숨을 잃고 중상자가 속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리아에서는 내전이 시작된 2011년 3월 이후 지금까지 15만 명 넘게 숨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동의는 1번, 아니면 2번"…'유튜브 투표' 올린 대통령 동영상 기사 무릎까지 차면 110kg…"발 떼지 말고" 물폭탄 탈출법 동영상 기사 5개월 악취 풍긴 집 열자…"진드기 몸이 와르르" 충격 동영상 기사 밤낮없이 꼭대기층 눌렀다…'검정 뭉치' 든 남성들 정체 동영상 기사 "갑자기 쾅" 버스기사 당황…행인 사망, 운전자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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