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열다섯 시간 만에 풀렸습니다.
서울시는 오늘(24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오늘 1시 기준 서울 대기의 초미세먼지(PM-2.5)농도는 1시간당 평균 49㎍/㎥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서울시는 시간당 초미세먼지농도가 8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계속되면서 밤 10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초미세먼지주의보는 대기 중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8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되고, 50㎍/㎥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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