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서 쓰레기 태우다 주택 화재…90대 노인 숨져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4.13 22:00 조회 조회수 오늘(13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동두천시 평화로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93살 최 모 씨가 무너진 지붕에 깔려 숨졌습니다. 불은 주택 150제곱미터 가운데 1백 제곱미터를 태워 1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 씨가 마당에서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길이 집으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남성들 죽어나갔는데…김소영 "신상 공개돼 꿈 무너졌다" 뻔뻔 수십 차례 내려쳐 살해해놓고…최후진술 도중 눈물? 동영상 기사 현직 시의원이 중학생 꼬드겨 성관계…수사 착수 동영상 기사 전기차 샀더니 차량 곳곳 '우글우글'…"신발에도 벌레가"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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