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토니애벗 총리는 오늘(13일)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기 수색 범위가 "가로 50㎞, 세로 40㎞의 면적"으로 좁혀졌다고 밝혔습니다.
애벗 총리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실종기 블랙박스가 있다고 확신이 드는 구역으로 수색 범위를 좁혀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호주 통신사 AAP 등이 전했습니다.
애벗 총리는 이어 "이곳에서 비행기 잔해를 찾으면서 실종기 블랙박스로부터 최대한의 신호를 감지할 것"이라며 "이후 수색 범위가 해저 1㎢까지 좁혀지면 잠수정을 보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