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단체, 한미 공군훈련에 "본거지 초토화" 위협 최대식 기자 Seoul 작성 2014.04.13 08: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의 대외 선전단체인 조선평화옹호 전국민족위원회는 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의 '맥스선더' 훈련을 하며 북한 영공을 침범하면 '적 본거지'를 초토화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위원회는 오늘(13일) 대변인 성명에서 맥스선더 훈련 기간 "100여 대의 비행기들이 어느 순간에 기습적인 공격을 가하여 핵폭탄을 떨구고 핵미사일을 미친듯이 쏘아댈지 장담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12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39.9도 찍던 날, 99명 응급실행…"건강한 사람도 위험"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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