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비정한 아버지, 뒷주머니에 두 손 넣고 출두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4.11 10:43 수정 2014.04.11 10: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칠곡 의붓딸 학대 치사 사건' 피해 어린이의 아버지 김모씨가 11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대구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 사진=연합뉴스) '칠곡 계모' 징역 10년 선고… 친아버지 징역 3년 선고 법정구속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남양주 살해범에 비상…"서장, 수사팀에 '조심하자'" 동영상 기사 피해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있었다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 꼬드겨…성매매 숨기고 시의원 당선 동영상 기사 산불 쫓아다닌 '유령'…"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3살 딸 둔 가장도 총격…"할당량 채우려" 비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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