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 출연을 확정 지은 월드스타 이병헌이 윤태호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내부자들'에 출연한다고 이 영화의 제작사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내부자들'은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은 우리 사회의 부정과 비리를 해부한 작품으로, 이병헌은 극 중에서 권력자들의 사냥개로 궂은 일을 도맡아 하다 폐인이 된 뒤 복수의 칼날을 가는 정치깡패 안상구 역을 맡습니다.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2010)를 연출했던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오는 7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이병헌, 영화 '내부자들' 출연 확정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