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식목일을 맞아 개성공단에서 3일 식목 행사가 열렸다.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관리위원회,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70여명은 이날부터 이틀 동안 개성공단 정·배수장 및 인근 야산에 3년생 이팝나무 7천 그루를 심는다.
통일부는 "식목행사를 통해 푸른 개성공단이 만들어진다면 지금보다 훨씬 건강하고 활기찬 공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식목일 맞아 개성공단에 나무 7천그루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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