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황제 노역' 회장, 석방 순간까지 '황제 대접'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3.27 03:01 수정 2014.03.27 03: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수백억원을 탈세하고도 일당 5억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아 지탄을 받고 있는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이 26일 밤 노역정지로 광주교도소에서 가족들의 승용차를 타고 석방되고 있다. 교도소 측은 형집행정지의 경우 가족에게 인계가 가능하다며 일반인의 승용차를 교도소에 들여보낸 뒤 허 전 회장을 석방시켜 취재진의 비난을 샀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하우스 밑에 깔려서" 찜질방 됐다…유독 새빨간 곳 동영상 기사 불붙은 채 술집 뛰쳐나와…화장실 앞 시신 쌓인 이유 동영상 기사 "강간 목적? 억울" 부인하더니…번복하게 만든 '증거'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 성추행 신고도 동영상 기사 "쓸모없는 경력" 또 청년들 좌절…코로나 때보다 늘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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