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 최초 음식물 100% 공공처리·에너지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3.25 17: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100% 공공처리하거나 에너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온산 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한 울산시는 하루 평균 발생하는 270톤의 음식물 폐기물을 모두 공공시설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용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은 하수 슬러지와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 처리하면서, 바이오 가스를 생산해 연간 29억 원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낳고 보니 "또 외국인 자식?"…아내는 가출, 남편 결국 동영상 기사 '18억 로또' 안유진 청약 당첨에…"적폐 뜯어고쳐야" 왜 화장실 바닥에 엎드린 시신…술집 화재 27명 사망 '발칵' 사람 치고서 "내 새끼들 놀랬잖아"…음주운전 엄마 최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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