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역 인근서 택시 교각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3.24 13:50 조회 조회수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서울 중랑구 신내로 화랑대역 근처에서 59살 박모 씨가 모는 소나타 택시가 도로 위를 지나는 북부간선도로의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가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에는 에어백이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달러 싸게" 명문대 동문 연락…"왕 형님"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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