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식당서 화재…40대 남자 사망·경찰관 2명 화상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4.03.24 00:03 조회 조회수 23일 오후 3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중앙로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6살 장 모씨가 숨지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2명이 2~3도의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식당 주인과 다투다가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달러 싸게" 명문대 동문 연락…"왕 형님"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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