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56분께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 5층 건물 옥상에서 공정선거지원단원 현모(29)씨가 투신, 바닥으로 떨어졌다.
현씨는 제주시내 병원에 이송됐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현장 목격자는 "투신자가 5∼10분 정도 대치를 했으며 소방에서 출동해 매트도 깔고 했지만 결국 떨어져 나무에 1차충격 후 매트 사이 바닥으로 떨어진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제주도선관위 건물서 선거지원단원 투신…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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