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새누리 경기도당위원장 인선 진통…고성 오가

새누리당의 경기도당위원장 인선이 진통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현역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단은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6개월째 공석 중인 경기도당위원장 인선 문제를 논의했으나 합의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비공개로 진행된 회의에선 고성이 오가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새 경기도당 위원장에는 3선의 황진하 의원과 재선의 김학용 의원이 경합 중으로, 차기 유력 당권 주자인 서청원 의원 등 친박 주류는 황 의원을, 역시 유력 당권 주자인 김무성 의원 등 비주류는 김 의원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