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지원, 전남지사 불출마… "중앙정치 계속하겠다"

박지원, 전남지사 불출마… "중앙정치 계속하겠다"
6·4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출마를 검토해온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불출마 결심을 굳혔습니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남지사 선거에 나가지 않고 중앙정치를 계속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박 전 원내대표는 "안철수 신당 후보 지지율이 민주당을 앞설 경우 출마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 선언 이후 이낙연 의원 등 당내 주자들로부터 "출마 명분이 사라졌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