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이든 미 부통령, 중남미 순방일정 단축…워싱턴 귀환

바이든 미 부통령, 중남미 순방일정 단축…워싱턴 귀환
칠레를 방문 중인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남은 중남미 순방일정을 취소하고 워싱턴 D.C.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백악관이 어제 밝혔습니다.

이는 12일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니아 총리 간의 정상회담에 합류하기 위한 것입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우크라이나 기존 정부는 물론 현 임시정부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우크라이나 사태에 관여해왔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어제 칠레 산티아고에서 12일 취임식을 가질 예정인 미첼 바첼레트 신임 대통령과 퇴임하는 세바스티안 피녜라 대통령과 회동했습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당초 칠레 방문 뒤 곧바로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건너가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