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전 9시쯤 서울 강남구에 있는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거푸집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 중이던 36살 유 모 씨가 8층 높이에서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유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거푸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서 거푸집 무너져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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