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서 30대 취업준비생, 스스로 목숨 끊어 엄민재 기자 Seoul 작성 2014.03.05 23:04 조회 조회수 생활고와 우울증에 시달리던 30대 취업준비생이 고시원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4일) 오후 3시 반쯤 서울 관악구에 있는 한 고시원에서 31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방 안에서는 이 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고 이 유서에는 고등학교 시절 따돌림 당했던 기억과 당시 따돌렸던 친구들을 거론하고 처벌을 원한다고 적혀있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엄민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0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추행·패드립 초등생 징계에…부모 "선생 조지고 싶다" 기사 하단에 이걸로 넣으면 되겠지? 동영상 기사 심하게 찌그러져 "이게 무슨 차야"…사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이미 사망자 여럿 나왔는데…"와 죽을 뻔" 비상 동영상 기사 2030 청년들 사이 무섭게 퍼지더니…'뚝' 끊겼다 동영상 기사 최태원 회장 얼굴에 '웃음꽃'…전 세계서 관심 쏠렸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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