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모레(5일) 인천시장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유 장관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거듭되는 출마 요청과 현재의 정치 상황을 보면서 마음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오늘 아침 휴가를 신청했다"면서 "휴가에서 돌아오면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유 장관이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포함해 내일까지 이틀간 일정을 취소하고 휴가를 냈다고 전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유 장관이 6·4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장관직 사퇴를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주목됩니다.
6.4 전국동시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시한은 오는 6일까지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