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집단휴진 여부를 놓고 진행 중인 찬반투표가 오늘(28일) 밤 12시에 마감됩니다.
의협은 어제 오후 5시를 기준으로 투표 대상자 6만 9천 923명 가운데 4만 3천 558명이 투표해서 투표율이 62.29%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의협은 최종 투표율이 65% 안팎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의협은 내일 오후 개표를 거쳐 찬성표가 절반을 넘으면 오는 10일부터 집단 휴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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