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증시가 미국 지표 호조의 영향으로 3% 가까이 폭등한 반면 중국 증시는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는 오늘(21일) 2.88% 뛰어오른 14,865.67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의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PMI 잠정치가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제조업 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가라앉은 데 영향을 받았습니다.
반면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2,113.69로 1.17% 떨어졌습니다.
어제 2월 HSBC 제조업 PMI가 7개월 만에 최저로 하락하면서 나온 경기 침체 우려가 오늘까지 이어지면서 투자 심리를 짓눌렀습니다.
일본증시 3% 급등…중국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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