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일 새벽 3시 20분쯤, 서울 관악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한 뒤, 현금과 상품권 등 55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분석을 통해 피의자의 인상착의를 확보한 뒤, 편의점 출입문에 남아 있던 지문을 대조해 사건 발생 닷새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서울 신림동 편의점 흉기 강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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