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모두가 휴대전화 든 채…" 영국 작가가 본 서울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2.13 14: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단순한 인물 회화, 걸어가는 사람들 미디어작업으로 잘 알려진 영국작가 줄리오피. 3/23까지 국제갤러리에서 개인전. 사진을 찍어 작업을 하면서도 자신이 사진 찍히는건 지독히 싫어함. 포토타임은 단 1분. 이미지 확대하기 줄리오피가 그린 신사동 사람들. 사진사가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작업. 서울사람들은 굉장히 패셔너블 했다는 작가의 설명. 가장 특징적이었던 건 모두가 휴대전화로 무언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 권란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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