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허위등록해 보조금 타낸 어린이집 원장 입건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2.11 10: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보육 교사나 원생을 허위 등록해 정부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 52살 임 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2008년 3월부터 6년 동안 보육교사와 직원, 원생 숫자를 부풀리는 따위 수법으로 정부 보조금 3억 7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정부 보조금을 임대료나 생활비 등 개인 용도로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