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日 NHK회장 '위안부 발언' 파장 확산 김승필 기자 Seoul 작성 2014.01.26 14: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아사히와 산케이. NHK 신임회장 발언 파문 확산. "위안부는 어느 나라에도 있었다". 자민당 내서도 즉각 사임 요구 목소리. 아베 정권의 NHK 장악 기도에 따라 회장된 인물. 취임부터 '아베색'이 확실 ▶김승필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승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전화 찬스' 못 써서 중징계?…월드컵 또 조롱 나온 장면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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