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형 목욕탕·온천 목욕물 대장균 검출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1.16 10:1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나흘간 도내 목욕탕과 온천탕 75곳의 수질을 점검한 결과, 11곳에서 규정을 어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특사경은 "경기도 이천의 한 업소는 욕조 물에서 기준치 11배가 넘는 대장균군이 검출됐고, 먹는 물에서도 세균이 기준치의 24배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사경은 적발된 업소 운영자를 형사 입건하고, 관할 시군에 통보해 행정 처분을 받게 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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