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올해 과학기술 분야 주요 연구개발 사업에 지난해보다 10% 많은 2조천9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초연구사업에 6천9백여억 원, 바이오와 의료 첨단융합기술 등 원천기술 개발 사업에는 5천여억 원이 투입됩니다.
인공위성과 한국형 로켓 등을 개발하는 우주기술 개발 사업에는 지난해보다 4.8% 증가한 5천33억 원을 지원한다고 미래부는 설명했습니다.
원자력 연구 개발 사업엔 2천9백여억 원, 핵융합 및 가속기 연구 지원 사업엔 2천3백여억 원이 지원됩니다.
미래부는 창조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지식 자산을 창출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연구를 활성화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내일 이런 내용의 2014년도 연구개발사업 종합 시행 계획을 심의 확정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