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하늘의 별따기 '6인실'…상급 병실 기준은?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1.07 05:1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병실은 보통 6인실이다. 한 방에 병상이 6개, 환자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면적은 6.5㎡이다. 상급병실인 2인실은 병상당 면적이 9.5㎡로 6인실 보다 1.5배 넓고 화장실이 별도로 있는 게 다르다. 다소 공간 여유가 있는 대신에 병실료는 12배나 비싸다. 3, 4인실은 6인실과 거의 차이가 없는데도 돈은 6배를 더 내야 한다. 이미지 확대하기 입원환자의 60%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상급병실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정부는 건보 대상을 3,4인실로 올리는 방안 등을 이달 중 발표하기로 했으나 국민들의 반발이 클 의료수가 인사 외에는 병원들의 수익을 보전해 줄 방안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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