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문제 때문에 이스라엘을 비판했던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이 지병으로 타계한 데 대해, 이스라엘 총리와 대통령도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만델라 전 대통령은 통찰력 있는 분이자 폭력을 거부한 평화의 전사"라고 추도했습니다.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은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의 역사에서 지울 수 없는 궤적을 남긴 인권 투사"라고 칭송했습니다.
이란의 하산 로하니 대통령도 제이콥 주마 남아공 대통령에게 조전을 보내 남아공 정부와 국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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