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남측 정보요원, 사실은 선교사"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3.11.21 01:4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북한이 밀입북한 남한 정보요원이라고 체포한 사람은 선교사 김정욱 씨라고 김 씨를 아는 사람들이 주장했습니다. 중국 단둥에서 탈북자들을 상대로 선교 활동을 해 온 김 씨는 강제 북송된 탈북자들의 근황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달 초 스스로 북한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그러나 체포된 사람이 김 씨가 아닐 수도 있다면서 정확한 신원을 공개하라고 북한에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