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공공부문 시간제근로자 1만 6500명 채용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3.11.13 1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오는 2017년까지 공무원 4천여 명과 국·공립학교 교사 3천500명 등 공공 부문에서 모두 1만 6천500명분의 시간제 일자리가 생깁니다.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확정하고 공공기관의 시간제 근로자 채용 실적을 실적 평가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부문에서는 삼성 그룹이 20개 계열사를 통해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 근무하는 시간제 근로자 6천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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