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뉴스] 강물을 박차고 '펄쩍'…연어의 귀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13.11.13 08: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이미지 확대하기 국내 최대의 연어 모천인 남대천 맑은 물속에 큼지막한 연어떼가 가득하다. 3~4년 전 치어 상태로 방류됐던 연어들이 알을 낳기 위해 돌아온 것이다. 지난달부터 지금까지 남대천 등 동해안 4개 하천에서 잡힌 연어는 2만 8천마리로 연어사업소가 생긴 1984년 이후 가장 많은 양이다. 채란 규모도 이미 2천300만 개를 넘어 섰다. 이달 말 까지 귀환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내년 봄 방류할 연어 치어는 사상 최대치인 2천만 마리로 예상돼 2000년대 이후 급감한 연어 자원의 회복도 기대된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형 관람차 타고 있는데 '쿵'…뚝 떨어져 5명 병원 이송 동영상 기사 "쇳조각 수백 개 나왔다"…카페서 음료 마시다 '날벼락'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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