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신용등급 `투자 부적합' 직전…무디스 강등 경고 유덕기 기자 Seoul 작성 2013.11.02 18: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일본 아사히 신문은 미국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일본 소니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소니의 신용등급은 전체 21단계 가운데 위에서 10번째인 `Baaa'로 여기서 한 등급 더 강등되면 투자에 부적합한 `투기적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소니는 최근 발표한 2013년 9월기 중간결산에서 TV 사업 부진 등으로 158억 엔의 적자를 기록해 중간결산으로는 3기 연속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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